하연옥에서 교자냉면이랑 육전을 맛있게 먹고
초등학교때 소풍갔던 추억이 그리워서 진양호 공원을
올라갔다.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진양호는 너무나 깨끗하고
아름다웠다.그옛날 아세아호텔은 아시아호텔로 이름도 바뀌고
새로 지어져있었다. 전망대도 깨끗하게 새로이 지어져 너무나 깔끔했고
동물원이랑 소싸움장도 생겨있었다.진주시민의 상수원인 진양호는
대평면이 이주를 하고 수몰이 되어 너무나 커지고 드라이브하는데 길도 예뻤다.
넓고 깨끗한 호수가 마음속의 찌꺼기를 다 씻어주는 듯 힐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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