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뒷산(엄광산)진달래



얼마나 절절한 사연이 있었으면 몇군데나 서로 붙었을까?






황령산 벚꽃길에서(2022년4월6일)
올해는 벚꽃이 피고, 비가 한번도 안와서 오래도록 꽃을 볼 수있었고
꽃잎이 눈처럼 하~얗게 날려 더욱 아름다웠다.


2022년4월27일 아카시아꽃이 펴서 향기가 가득

'땡벌의 흔적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부산대저동 유채꽃밭(2022년4월11일) (0) | 2022.04.13 |
|---|---|
| 윤희결혼식날(2022년4월9일 대구 MH컨벤션) (0) | 2022.04.13 |
| 2022년 햇쑥을 캐다(2022년3월9일) (0) | 2022.03.15 |
| 부모님 제사파짓날 부산광안리(2022년3월5일) (0) | 2022.03.15 |
| 오늘이 가장 젊은날(2022년2월13일) (0) | 2022.0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