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서 4일저녁 제사를 모시고, 동생 내외랑 언니랑 넷은 부산으로와서
광안리서 즐건 시간 보내고 동생내외는 가고 언니는 하루 더 머물다 갔다.
금랑횟집이 6층이라 전망이 좋았고,6시30분쯤 되니 광안대교에 불이 켜졌다.
형제들끼리 모여 맛난 것도 먹고 얼굴 마주보는 시간이 일년에 한 번 밖이라
많이 아쉬웠다.큰오빠,작은오빠네도 함께 했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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