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벌의 흔적/나의 이야기

부모님 제사파짓날 부산광안리(2022년3월5일)

법화경 2022. 3. 15. 19:17

진주서 4일저녁 제사를 모시고, 동생 내외랑 언니랑 넷은 부산으로와서

광안리서 즐건 시간 보내고 동생내외는 가고 언니는 하루 더 머물다 갔다.

금랑횟집이 6층이라 전망이 좋았고,6시30분쯤 되니 광안대교에 불이 켜졌다.

형제들끼리 모여 맛난 것도 먹고 얼굴 마주보는 시간이 일년에 한 번 밖이라

많이 아쉬웠다.큰오빠,작은오빠네도 함께 했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언니랑 산보후(2022년3월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