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순이랑 실장님,씽크사장님과 철마쪽으로 가서 미나리 삼겹으로
점심을 맛나게 먹고,햇쑥을 캐서 쑥국도 끓여 먹고 집에서 직접 쑥떡을
해 먹었다.매화꽃도 만발하고 어느새 봄이 와 있었다.


3월21일 김해상동 화현공원 강변에서 캔 쑥
쑥 향이 얼마나 좋은지 쑥떡을 집에서 만들어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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