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1전망대 조금 걷고 날씨가 너무 더워 할리스커피숍에서 눈꽃빙수 먹고
유명한 콰이강의 다리 & 연육교에서 사진 한 컷 찍고
함양으로 한바퀴 돌았다.오는 길에 함양 수박 작은거 하나를 샀는데 유명세만큼
수박이 달고 맛있었다. 날씨가 숨이 턱턱 막히게 더워 때는 좋지 않았지만 여행은
고생을 해도 또 떠나고 싶은 설렘이 아닐까.











함양 악양뚝방



'땡벌의 흔적 > 여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해안2박3일여행(2024년5/24일) (0) | 2024.05.27 |
|---|---|
| 서해안여행2박3일(2024년5/23일) (0) | 2024.05.27 |
| 서해안여행2박3일(2024년5/22일) (0) | 2024.05.27 |
| 대저생태공원 유채꽃(2024년4월8일) (0) | 2024.04.08 |
| 하동 짚와이어 & 남해 다랭이마을(2024년3월27일) (0) | 2024.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