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와이 타러 금오산 꼭대기를 작은 버스로 설레이며 올라갔고
타고 내려오면서 얏~호 하면서 스트레스는 확 다 날아갔다.
오후시간엔 남해 다랭이 마을을 여행하기로해서 일정대로
다랭이마을을 갔는데, 아기자기한 옛날 모습이 정스러웠다.
자가용으로 산을 따라 한바퀴 드라이브도 너무 좋았고
오는길에 죽방멸치가 유명한 지족마을에서 멸치쌈밥을
먹었는데 새콤달콤한 멸치회무침이 입에 살살 녹아서
그맛을 잊을 수가 없다.
















설흘산이 므찌게 펼쳐져있고
























다랭이 논에 물 대어 논 모습


어느 작고 예쁜 집이 있어서 찰칵


그옛날 동네 식수원인 우물

여기도 박원숙 찻집이 있네요

정말 옛날 다랭이논의 풍광

마을입구에 있는 사진들



제일 이쁜 마을 풍광


유채꽃이 만개해서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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