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날 김서방이랑 예림이 우리준서 현서랑 기장가서 대게 실컷 먹고
용돈까지 주고갔고,한욱이도 용돈주고,지현이랑 작은 김서방은 이탈
리아에서 꽃집에 호접란을 주문해서 보내왔다.
60회생일이 행복했다!!!!




'땡벌의 흔적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팔공산의 가을(2023년10월28일) (0) | 2023.11.15 |
|---|---|
| 구인사에서 가져온 후쿠시아가 꽃을 피웠어요 (0) | 2023.10.22 |
| 서울에서 승건어머니를 만나 행복한 하루(2023년6월11일) (0) | 2023.08.15 |
| 불자의 발자국 (0) | 2023.08.15 |
| 어버이날 기념(2023년5월7일~8일) (0) | 2023.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