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이라고 김서방 건강도 좋지않은데 와서 준서현서 재롱도 보고,지현이랑 예비사위 승건이 지현이는
이탈리아에서 보이스톡으로 "어버이날 노래 불러주고 인사전화왔고,저녁엔 한욱이가 용돈이랑 족발 시켜
줘서 맛있게 먹고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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