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을 캐서 쑥떡을 했다. 마침 진주에 가기로 한 날이라 두되를 해서 한되는 친정에 주고
고사리는 이렇게 많이 땄다.삶느라 새벽 2시반까지 난리법석을 떨었지만 오빠가 두릅도
주고,달래도 주셨다.형제간의 정을 담뿍 담아와서 행복하다!!!!



'땡벌의 흔적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병동회식(2023년4월15일)후 (0) | 2023.04.26 |
|---|---|
| 간호사모임(2023년4월13일) (0) | 2023.04.13 |
| 어머니께 다녀오는 길에 묘각사에 들러(2023년3월31일) (0) | 2023.04.13 |
| 창현이 결혼식전날(2023년3월25일) (0) | 2023.04.13 |
| 60세의 나의모습(2023년3월7일) (0) | 2023.0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