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에서 버스가 출발하기에 친척들과 같이 서울 가려고 전날 동생집에서 자고
26일날 아침에 서울 다녀왔다.막내올케는 집안에 일만 있으면 고맙게도 알아서
힘든 일을 맡아서 한다.
울 창현이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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