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벌의 흔적/나의 이야기

봄나들이2022년4월17일

법화경 2022. 5. 9. 19:50

경북 영덕 오천솔보고 강구가서 대계를 먹고 왔네요.

동해 바다는 속이 후련하고 두려울 정도로 망망대해라 부산의

바다와는 또 다른 뷰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