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벌의 흔적/나의 이야기

현정이네 시골 고성에 다녀옴(2021년10월)

법화경 2021. 11. 20. 19:54

고구마를 어릴적 생각하며 캐고,손질해서 가져왔다.

갓도 캐와서 김치 담고 좋은 추억 남긴 하루.

덕분에 잘 먹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