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벌의 흔적/나의 이야기

오늘이 가장 젊은날(2021년11월,12월 셀카사진)

법화경 2021. 11. 20. 19:27

게발선인장 속에 핀 채송화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갑니다.

때론 철없이도 살아보고 싶고...

하루라도 젊을 때 사진 한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