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가는 북천 코스모스축제와 진주 유등축제는 고생이면서
행복한 여행이다.아쉬운건 태풍 "링링",타파,미탁 3개가 지나간 뒤라
하동군이 정성껏 키운 코스모스,메밀,꽃들이 다 엉망이 돼 있었다.
진주 유등축제는 갈 수록 화려하고 세계적인 축제라는 생각이 들었고
동춘 스커스를 보면서 어릴때 천막에서 보던 추억을 떠 올리며, 맘껏
맘 졸이고 박수치며 즐긴 행복한 시간이었다.
좋은 사람들이랑 함께해서 더더욱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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