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벌의 흔적/여행 이야기

북천코스모스축제&진주유등축제(2019년10월5일)

법화경 2019. 10. 6. 19:10

해마다 가는  북천 코스모스축제와 진주 유등축제는 고생이면서

행복한 여행이다.아쉬운건 태풍 "링링",타파,미탁 3개가 지나간 뒤라

하동군이 정성껏 키운 코스모스,메밀,꽃들이 다 엉망이 돼 있었다.

진주 유등축제는 갈 수록 화려하고 세계적인 축제라는 생각이 들었고

동춘 스커스를 보면서 어릴때 천막에서 보던 추억을 떠 올리며, 맘껏

맘 졸이고 박수치며 즐긴 행복한 시간이었다.

좋은 사람들이랑 함께해서 더더욱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