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을 휘돌아 감은 한계령이 이렇게 믓찐 줄 몰랐다.
드라이브만 해도 힐링이 되는 감동의 한계령이다.가을에 가면 더 믓찔 것 같다.
한계령휴계소
설악의 경관이 제대로 찍히지 않아서 안타깝다.
따뜻한 한방차 한 잔 마시고
바람이 몹시 불고 아직 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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