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수선사 절에서
찻집도 있고
너무나 마음이 편안 해지고 아름다운 절이었다.

2021년4월10일 봄의 수선사:쑥캐서 쑥떡도 해 먹음

절에 갔다가 너무 더워서 래프팅하고
지리산 중산리 입구
다리도 걱정스러웠고 법계사도 못 가고 계곡에 반해서 놀았다.
산채비빔밥을 먹고 태풍 온다해서 휴가를 마무리하고 부산으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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