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고향 친구 금순이랑 순선이 언니랑 만나 기도도 하고, 부산시민공원 에서
즐건 시간 보냈다.
마침 색스폰,하모니카 공연을 하고있어 함께 즐기고 잔디밭에서 몇시간 수다도 떨었다.
그러고도 아쉬움이 남아 사직동 주문진막국수 가서 저녁먹고 8시에 헤어졌다.
언니가 9박10일 우리집에 머물면서 좋은 추억 남아서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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