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7월17일 우리 소원이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부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예림이 고생 많았고 순산해서 또 감사합니다.
소원이 항상 건강하게 자라고 예림이 건강 하루빨리 회복되기만 기도할게요.
철학관에서 지어준 이름중에서 "현서"라는 이름으로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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