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시외버스터미널서 만나 남해로 출발 삼동면에서 점심은 멸치 쌈밥
독일마을 원예촌 관광-힐튼리조트에 짐풀고
저녁은 달반늘에서 돌장어구이를 먹었는데,여태 먹어본 장어구이 중에 젤 맛있었다.
이튿날(25일)아침은 전복죽으로 먹고 남해 보리암 기도를 갔다.
저녁은 오는 길에 창원 진전면 양촌에서 소고기를 먹고,창원터미널서 헤어졌다.
진주여고라는 공부집단에서 만난 우정의 친구들이라 학교땐 그다지 친할 수가 없었지만
50의 나이를 훌쩍 넘어서 인생의 쉼표를 찍고 생활의 활력이 되는 만남으로 이어지고있으니
참으로 소중한 친구들로 와 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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