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라면 한~봉지 사서 출발대기
비행기에 짐을 싣고
하나투어 지정식당이넹!!
이날은 38도 빼갈도 묵고
혜진씨는 비행기,케이블카,버스 무조건 멀미를 하고...
청도 맥주가 맛있다네요.
대협곡을 내려오는 길에서...의자가 못 박은 흔적이 하나도 없어.
청소도 안돼있고 화장지도 없는 화장실에 이런 그림은?
사중주 차...무슨 맛일까?
장가계 술인가?
중국에도 컵라면이 있네.
역시 오토바이가 줄을 서있네.
옛날 우리나라 택시 같애
어떻게 우리 한글이 더 위에 있냐~~?
현정이 이름 영문철자 오기로 출발도 못 할뻔...사과의 뜻으로 사과를 보냈네.
우리가 3일동안 타고 여행한 버스.
좋아님은 이런 것 까지 놓치지 않고 찍었네.
진주 주산지
아저씨랑 차가 어울려.
십리화랑 간판보다 낮익은 사람의 뒷모습이 있어...ㅎ ㅎ
십리화랑 ...여기서 커피 한잔...별 맛은 없었지만
인력거가 좀 예뻐졌어....만원,만원!!
원가계...행운의 열쇠에 녹이 쓸어 열리겠나?
뭣에 쓰는 가위일까?
우리 참이슬이 중국에도 있넹!!
우릴 이쁘게 봐 주시던 진숙할머니 할아버지
천문동 보고 내려오니 탱크가 이러고 있네.
남자같은 탱크...재기 잘차네.
여행을 마치고 장사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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