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갓바위 부처님께 기도를 갔는데 20여년만에
첨으로 부처님께서 입이 쩍 벌어지는 상고대를 꾸며
놓고 불자들을 맞아주셨다.
다녀와서 다대포 바닷가에 달집 태우는 구경을 갔는
데 어찌나 사람들이 많던지!!!!












































































다대포 바닷가





지난해의 나쁜 액운들 다 태우고 좋은일만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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