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벌의 흔적/나의 이야기

2024년 청룡해에 정월대보름

법화경 2024. 2. 29. 17:59

팔공산 갓바위 부처님께 기도를 갔는데 20여년만에 

첨으로 부처님께서 입이 쩍 벌어지는 상고대를 꾸며

놓고 불자들을 맞아주셨다.

다녀와서 다대포 바닷가에 달집 태우는 구경을 갔는

데 어찌나 사람들이 많던지!!!!

                                 다대포 바닷가

                 지난해의 나쁜 액운들 다 태우고 좋은일만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