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설악의 아름다움에 취해 신발이 안맞아 발이 아픈 것도 잊고 산에 올랐다.
2023년의 추억이 오래도록 행복하게 기억되리!!!







육담폭포







비룡폭포













다람쥐를 다섯마리나 만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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