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사당동에서 상견례를 하고 안산 언니네에서 하루 보내고 지현이는 서울 남고
나는 부산으로 왔다.






















지현이랑 작은사위 어머님께 인사 드리러 신녕 집에 가서

피아니스트 백건우선생님이 크레모나에서 연주회가 있었는데 작은사위가 assistant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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