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벌의 흔적/나의 이야기

어머님 87번째 생신(2021년12월11일)

법화경 2021. 12. 31. 16:59

가족끼리 온천도 하고 맛난 것도 먹으려고 어머님 모시고 온천을 가려했는데

코로나 땜에 취소되고 영천에서 고기먹고 신녕 집에 모였다.

어머님이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곁에 계셔주셔서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