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온천도 하고 맛난 것도 먹으려고 어머님 모시고 온천을 가려했는데
코로나 땜에 취소되고 영천에서 고기먹고 신녕 집에 모였다.
어머님이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곁에 계셔주셔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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