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비가 오락가락해서 걸어야하나 말아야하나 망설였는데
다행히 비가 그쳐서 그 너른 삼락공원을 한시간 30분정도 걸었다.
강과 억새와 갈대, 코스모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웠고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서 정말 힐링하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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