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벌의 흔적/나의 이야기

삼락공원에서(2021년9월25일)

법화경 2021. 9. 25. 17:21

아침부터 비가 오락가락해서 걸어야하나 말아야하나 망설였는데

다행히 비가 그쳐서 그 너른 삼락공원을 한시간 30분정도 걸었다.

강과 억새와 갈대, 코스모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웠고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서 정말 힐링하고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