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벌의 흔적/나의 이야기

흑룡사에서(2021년5월5일)

법화경 2021. 5. 15. 15:31

부처님을 모신 곳은 어디든 편안하고 아름답지만

흑룡사는 흑룡폭포도 인상적이고 참으로 아름다웠다.